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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딱 조회 103회 작성일 2020-10-27 12:01: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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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사서(삼국유사, 삼국사기, 환단고기)로 바로 세우는 삼국시대 1부ㅣ역사이다

✔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학계에서도 인정하는 정통 역사서인데요, 알고보면 『삼국사기』도 믿지 않습니다.
그 충격적인 내막 밝혀드립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계승한 강단사학
☞ 임나일본부설의 황당무계함
☞ 국사교과서- 왕들의 재위연도가 사라지다
☞ 삼국사기 초기기록에 대한 검증 - 천문학, 유적, 문헌
☞ 원삼국이 웬 말인가
☞ 이덕일 재판사건의 내막은 임나일본부
☞ 임나일본부를 위해선 광개토대왕비문 조작까지

▶3종 사서로 바로 세우는 삼국시대 2부


꼬인역사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대한사람 역사토크 "역사이다"
◼︎ 팟캐스트 → http://podbbang.com/ch/13321
◼︎ 유튜브 → https://goo.gl/GdV92Z
◼︎ 메일 → historyda815@gmail.com
◼︎ 후원계좌 : 농협 정*라 304-02-608795
(오고 가는 마음 속에 더 성장하는 역사이다 되겠습니다^^)
성삼 : 뉴라이트는 조선사편수회의 역사를 이어받은 친일매국노 역사학자들이 한사군 한반도로 가야를 임나일본부로 팔아먹는 매국사학자들이 모조리 처단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나라의 암적인 존재다 모조리 처단이 정답이다
성삼 : 일제가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는 것이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을 만들어 낸 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가르치는 강단사학자 새끼들을 다 때려 죽여야 우리역사가 역사광복이 된다
sajahu8888 : 태두는 '태산'과 '북두'의 준말이라오.
성삼 : 해방 후 문제는 친일매국노가 장기집권 하는 바람에 왜곡시킨 조선사편수회 매국사학 새끼들이 역사를 망치고 민족을 망치고 영토선을 망치고 오늘날 영토위기를 맞게 됐다
성삼 : 매국사학 새끼들은 우리역사가 일본 역사보다 오래 됐다면 자살하는 역사를 쓰는 매국노!!!!!
자국의 역사를 망치는 매국노!!!!!!! 조선, 동아, 중앙, 뉴라이트 등 국내 매국노 모조리 처단해야 한다
성삼 : 매국사학 새끼들은 역사를 팔아먹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총살시키면 된다 매국사학 새끼들을 모조리 고손자 까지 씨도 없어지게 제거해야한다
김진태 : 영화 공작의 주인공 흑금성의 얘기를들어보면 교수들이 간첩이 많다고하던데 그런사람들이 일본의 연구비를 받아서 호의호식하고 자신의평안함 안락함을 유지하기위해서 그렇게하는게 아닐까요
문승원 : 규원사화도 있지않나요? 신시배달부터 있던데
책읽는라디오 : 원삼국시대~ 에 대해 이부분은 정말 잘못된 부분이다. 하고 여러 이유를 들어 말을 전했으나 강하게 비판 할수록.. 학예사의 말은 더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와 같이 직접적으로 잘못된 부분이다..라고 비판하는 이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응원합니다..!! 참역사가 바로 세워지는 그날까지~
콱한방 : 역사를 고의적으로 왜곡 하는놈들 처벌하자 이미 뒈진 놈들은 뼈를 파서라도 처벌 합시다
역사 왜곡질은 온국민을 간접살인 하는것이니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않됩니다 처벌을 하지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그런놈들 내눈에 띄지 않게 살아라 이럴때는 정은이가 부럽다 내게 그런 권력이 있었다면 내가직접 망치질 열심히 했을텐데 부럽다 정은아~

KBS HD역사스페셜 – 김부식은 왜 삼국사기를 썼나

-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집필하게 된 동기는?
김부식이 정계를 물러나자 고려 인종은 삼국사기의 집필을 명한다.
중국의 역사는 밝으면서 우리의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는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시작된 삼국사기 집필. 삼국사기는 김부식의 생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고기〉, 즉 옛날의 기록들을 토대로 작성됐다.
그 집필 동기에서부터 사대주의와는 관계가 없었다.

- 김부식은 왜 묘청의 난을 진압했나?
과연 묘청의 무리는 사대주의와 외세를 배척한 자주적인 국가를 건설하려 했을까? 금나라 정벌은 실현가능했던 주장이었을까?
김부식은 북송 황제의 즉위축하사절로 갔다가, 금나라 군대에 북송이 멸망하고 황제가 금나라로 압송되어 가는 상황을 목격한다.
묘청과 정지상 등이 주장한 금나라 정벌은 국가를 일대 혼란으로 몰아넣고 고려의 멸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김부식은 생각하고 있었다.

- 김부식은 사대주의자인가?
왕조가 멸망되었을 때, 백성이 어떤 고통을 받게 되는지를 잘 알고 있던 김부식은 전쟁이 아닌 외교로 국가가 보존되기를 바랐다.
또한 전쟁이 아닌 외교로 국가 멸망을 막고자 했다. 백성이 전쟁으로 피를 흘리지 않아야 한다는 김부식의 주장은 사대주의자로 비난받는이유가 됐다. 그러나 김부식은 고구려가 당나라와의 전쟁에서 이긴 사실을 기뻐하며 당태종의 침략을 비난하고 있다.

- 신라위주로 역사서를 개서했는가?
삼국사기는 신라에 대한 기록이 가장 많다. 따라서 삼국사기는 신라위주로 만들어졌다는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통일신라기를 제외하고 삼국이 함께 있던 시기의 기록만을 분석하면 신라보다 오히려 고구려에 대한 기록이 더 많다.
고구려의 열전은 자료가 없어, 본기에 이미 나왔던 기록을 그대로 다시 열전에 실으면서까지 고구려의 기록을 늘리려고 애를 썼다. 삼국의 균형을 위해 노력한 김부식에게 신라위주로 역사를 왜곡했다는 비난은 근거가 없다.

- 황제의 기록! 고구려 〈본기〉를 남기다
황제의 역사는 ‘본기’ 라 하고, 제후의 역사는 ‘세가’ 라 한다.
김부식은 고구려의 역사를 고구려 본기로 만들어 후세에 전함으로써 고구려사가 중국의 역사가 아님을 분명히 해두고 있다.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편입하려는 수만 편의 논문이 제시된다 해도 김부식이 지은 삼국사기만 정확히 제시하면, 모든 논란은 사라질 수밖에 없게 돼 있다. 삼국사기를 정확히 읽지 않고 함부로 폄하해 온 대부분의 사실들은 근거 없는 주장이었다.

HD역사스페셜 41회 – 김부식은 왜 삼국사기를 썼나 (2006.3.24.방송)
http://history.kbs.co.kr/
강대봉 : 이 역사스페셜 영상을 보니 '유체이탈화법'이 최근 박×× 전 대통령이 시작한 전매특허인 줄 알았더니, 의외로 최소한 단재 신채호 샘까지는 올라가는 듯 싶어 소름이 끼치는군요.

단재 샘이야 당시 일제 독립운동의 동력 확보와 명분 세우기 차원에서라도 유체이탈화법이 아니라 쥐약을 먹어서라도 국권회복을 해야겠다는 절박한 시대적 요청이 있었다손 치더라도 해방된 지 75년 이상이 지나고 있는 이 시점에까지 역사를 유체이탈화법으로 풀어가는 건 '인지부조화'에 빠진 탓은 아닐까요?
어느 분이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는 사고방식과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최근 '동학' 관련 책 리뷰를 들었는데, 대원군이 전봉준을 사저로 불러 '민란'을 일으키라는 밀지를 내리는 장면이 있길래, 비록 소설 형식이지만 지나친 억측이라 생각했는데 무슨 근거에 바탕한 건 아닐까요?
하긴, 대원군의 입장에서 보면 그런 극단적인 조치가 필요했을지도 모르겠단 고충도 이해 못 할 바도 아니더군요. 그 분도 누구 자잘못을 떠나 자기 대에 왕조가 문을 닫을 성 싶으니 미쳐 버렸것지요. 더구나, "왕세자(순종)이 성불구자에다 정신박약아(정신지체아)였다"니 대원군의 심정도 이해는 갑니다(순종 독살설이 근거 없다는 근거이기도 하지요)

신라3국통일을 민족반역으로 모는 '전삿갓 사관'은 "누워서 하늘에 침뱉기"가 아닐까요?

어제 밤에 "연개소문의 아들 연남생이 당나라 길잡이를 했다"는 이유로 '연남생은 매국노'라는 취지의 역사채널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듣다보니 꼭 그렇게만 볼 수 있을까 싶더군요. 외람되지만 역사상의 인물 평을 그렇게 단순하게 평할 수 있을까요? 어차피 당시 시대 흐름은 3국통일이란 도도한 시대적 요청이었기에, 저는 연남생은 3국통일이란 민족적 소명에 '비자발적이더라도' 공헌한 공로자로 볼 여지는 없을까요? 반면 당시 수만명을 데리고 신라에 귀부한 연정토에 대한 비난은 1도 없거든요^^

우리가 과거역사를 너무 일제 가미가제 특공대 대상 정신교육 차원의 역사인식에 매몰되어 있는 건 아닐까요? 해방 75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들의 역사인식은 아직 조선말기에 머물고 있지 않나 싶어 답답할 때가 없지 않더군요. 특히 학창 시절엔 '대원군의 쇄국정책' 때문에 일제 식민지가 되었다고 배우고 대원군을 욕하기도 했는데 실은 우리 일반인들은 물론 석학이라 불리는 교수. 학자들도 머리 속은 '쇄국정책 사고방식'에 멈춰 서있었고 지금도 '멈춰' 서있는 게 아닐까~싶은 생각이 번쩍 들어 어제 역사채널 영상 듣다가 섬뜩했습니다.
제 말에 '무슨 개똥철학이냐?' 하실 분들이 있겠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국사공부를 민족 자존심 고취 목적으로 가르치고 배워왔기에 '조선말기식 사고방식'에 매몰되어 있는 게 아닐까 싶단 거죠. 더구나 국사와 세계사를 '따로국밥' 식으로 공부를 해오다보니 머리속도 '따로국밥'이 되어 세계사와 국사(우리나라 고대사 포함)는 따로 즉 상관 없이 진행되어 온 듯 배워 왔단 걸 새삼 깨닫게 되더군요.

고대 로마시대는 물론이고 최근까지도 지중해의 패권을 두고 유럽국가들이 쟁패를 벌인 전쟁 등이 고대 동북아시아 내지 우리 3국시대에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영향을 끼쳐왔었는데도 이런 거시적 관점으로 역사를 보는 시각은 거의 없었고, 그저 당시 조상들이 눈앞에 보이는 사실만 적어놓은 '사료'라는 것들에 집착하여, '미래를 통찰하는 지혜를 얻기 위한' 역사공부 본연의 목적은 어디 가버리고 지엽말단적인 '논쟁의 빌미'로만 역사가 이용되어왔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신라 삼국통일 전후 즉 서기 6, 7세기 전후의 3국간 수많은 전쟁, 수나라. 당나라와 고구려간의 전쟁들 등도 당시 중동에서 마호메트가 이슬람교를 세운 것과 당시 중동 최대 재벌이던 마호메트가 본업인 캐러반 무역을 포기하고서 '종교사업'?에 올인하여 651년 사산조페르시아까지 제자들이 흡수하여 파키스탄까지 이슬람 세력으로 만들어 버렸기에 그 영향을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활용한 신라가 3국통일까지 가게 된 것이지 김춘추가 딸 고타소의 복수나 하려고 당나라를 끌여들였다는 주장 내지 역사적 해석은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 아닐까요?^^
더 앞으로 가보면 서기 550년에서 앞뒤로 몇년간 당시 동로마제국(비잔틴제국)을 중심으로 페스트가 창궐해 동로마가 멸망 직전까지 갈 정도였고 이게 서기 750년 정도까지 더 했다 덜 했다는데(삼국통일은 676년 완성) , 그 당시로서는 팬데믹(유스티아누스역병)이라 부를만한 위력이라서 당시 전세계 경제는 요즘 코로나19 세계 경제 마냥 국제 교역이 끊겨 전세계 경제가 파탄 직전이었지 않았을까요?
신라는 김춘추의 외교력으로 사산조페르시아 유민(처용 설화ㆍ투란도트 오페라ㆍ이란의 쿠쉬나메 대서사시 등)과 아직 남아있던 그들의 세계적인 무역 네트워크 중 중앙아시아. 중국. 동북아시아 네트워크를 흡수해 위기를 돌파하고 3국통일자금으로 활용하는 지혜를, 신의 한 수를 썼던 것아닐까요?

신라가 통일하지 못하고 고구려나 백제가 했다면 지금 남한 국민 대다수(3국통일전쟁 당시, 남북한 사람들 조상 대다수는 신라백성이었을 테니까요)는 세상구경도 못했을 확률이 99%이고, 혹 당시 조상이 귀족이었다면 일본으로 도망가서 지금 일본인으로 살고 있거나 평민이었다면 노예로 팔려가 지금쯤 윈난성ㆍ미안마 산간에서 소수민족으로 지낼 테지요.
결과적으로 연남생 덕분에, 오늘날 세상 구경이라도 이렇게 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셈이라 할 수 있거든요^^

어쨌든 우리 모두는 이제라도 아Q정전의 '정신승리' 같은 역사의식에서 벗어나 우리 직접 조상들에게 욕지거리는 그만하고 '홍익인간' 정신으로 세계사에 우뚝 서길 '희망'해 봅니다^^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가 호모사피엔스 유전자에 1~4%(평균2.5%) 섞여있다는 "단일민족 한민족"이란 취지로 고구려. 백제인의 피도 우리에게 흐르고 있다면 모를까, 오늘날 한국인들의 혈통은 신라혈통입니다. 고구려. 백제인 유전자는 네안데르탈인 정도나 섞여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네안데르탈인이 약3만년전 일시에 사라졌듯이 고구려. 백제인은 3국통일 때 한반도에서 완전히 사라졌었습니다. 일본으로 달아났거나 당나라에 노예로 끌려가 중국 소수민족으로 몇 명 남아있는 정도로요. 지금 한반도에 백제. 고구려 후손이 남아있다면 막바지 나당전쟁 때 '신라군'으로 싸운 조상들의 후손들일 뿐이죠. 저의 조상은 3국통일 당시 경남 함안지역에 살던 분들이었고요. 저도 신라 핏줄인 거죠. 경주 김씨만 신라인이 아닌 겁니다^^


JIN : 57:42
SANG-IN SHIN : 풋. 신형식.. 국정교과서 대표 집필진. 그만 알아 보자.
Sun Hwan bae : 짜장 눈치보는 문제인 정권에서 당당했던 조상들의 역사를 어찌 제대로 기술하겠나? 지금 처지로 과거를 재단하지 마라.
박정오 : 우리민족역사는 조선왕조때 거꾸로 야만 천민 오랑케 및 반도땅 만으로 조작되었다는 최근의 참학설이 상당히 타당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조선왕조가 정상적인 왕조는 아니었잫아요.중국정벌대군을 위화도에서 회군시킨 쿠데타후, 중국황제에게 보고하고 이를 허락받아 조선이란 이름을 하사받고 왕 된 고려말 귀화한 이자춘일가입니다.이전 고려때와는 전혀 다른 현상들이 너무 많죠.사실이 이런데도 마치 사이비종교신도들처럼 조선왕조때 옮겨적어지거나 새로 쓰여진 기록과 내용들을 액면 그대로 백퍼 받아들여 사실로 인식다는것은 대단히 어리석고 위험한 일일수있습니다.중국이나 일본의 왜곡도 문제지만 李조선왕조의 왜곡도 만만치 않을겁니다.제 생각으로는 등잔불밑이 더 어둡다는 격언이 맞다면 아마 중일보다 두세배 더 심각할거라고 봅니다.
여해막동 : 인정할건 인정하자 사대주의.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릴 생각 말고
자유민주주의 : 조선의 사대주의가 한민족의 영혼까지.털어버렸네요.
자유민주주의 : 형제민족인 여진을 오랑캐라고 비웃는 현대의 반민족역사학자들도 적지않죠.조선족거지들은 여진을 다 오랑캐라 생각함.
litterature histoire philosophie : 이 시기 송은 전세계 GDP 40프로까지보고 명도 대략 30프로로 봄. 지금 미국은 23프로정도...괜히 사대가 사대가 아님. 이시기 중국은 그야말로 중국이고, 정치 경제 사회 모두 한 수 위. 애초에 최근에는 자주와 사대가 이분법적 접근이 가능한가에서 비판받고 있음.
sh k : 발해가 다른 민족이라 우기는 김부식과 식민사관 추종자들은 민족 반역자들임. 대조영이 고구려를 계승한게 발해라 하였는데, 남부지방만 통일한 신라와, 고구려를 계승한다는 고려가 발해를 뺀건 당연한 식민사관 책임

[설민석의 포에버 한국사] 1강. 신라말의 상황과 후삼국 시대

언제, 어디서, 누구나, 무엇이든
이 정도만 알면 기죽지 않는 알짜 한국사 지식!
[설민석의 포에버 한국사]
☞ https://goo.gl/y9iYGv
김성민 : 배고파
[그림러]happy : 와... 발음 정확하셔서 자동생성 한국어 자막 키면 95%는 다 똑같아요...
이명송 : 설형 강의너무재미있어요
류경우 : 지금 2020년 현상이랑 똑같네요.
배수현 : 아씨
댓글보느라
강의에 집중이 안된다
이쥐시끼들
안가는데가 없구만
왕건아찌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사심없었을까
부인 50명이상
밤일하느라 낮일은 우째 하셨을꼬
경을 치시겠다
이래저래 공공의적만
넘쳐나는구나
이승이고 저승이고
배수현 : 누구인가
누가 설쌤 열강하시는데
소리를 내는가
내손에 식칼
배수현 : 오해를 했던것 같습니다
그냥 내맘대로 보이는대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요
머릿속에만 지식이 있으면
무슨 의미이겠습니까
전달이 안된다면
그런 의미에서 설쌤은 최고인듯
정말 귀에 쏙쏙 흥미진진입니다
저또한 도움을 받았으면서
잘난체 한다고 비아냥거리고
흑흑 용서하오서서
너무 잘나서 그랬소이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쌤 연기도 일품이시던데
이참에 연예인 데뷰
그럼 말은 누가 키우누?
제가 키웁니다
하 너무 갔다 죄송
한민수 : 좋아요누른사람일곱입
하하형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지우 : ㅋㅋㅋ 댓글보고 혼자 계속 웃고있는 나는 마구니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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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똑똑삼국유사삼국사기고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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