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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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돌이 조회 22회 작성일 2020-10-27 08:09: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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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 HL/4R RC랑스 vs 보르도] 'PSG 무너뜨린' RC랑스 VS '무패 행진' 보르도

#리그앙 #리그1 #프랑스축구 #랑스 #보르도 #카쿠타 #승격팀

2020-2021 리그1 랑스 vs 보르도 하이라이트
박세준 : 진짜 프랑스리그 수준낮다
호옹이 : 쪼호 형이 이렇게 정겹게 느껴질줄이야 ㅋㅋㅋ
123 12 : 오늘은 분전도르냐?
김성진 : 리그앙도 pl못지않게 예능이네ㅋㅋㅋㅋㅋ
김하선 : 진짜 스포 오지네
東祐子 : フンミン差別‍イルボルで
이성환 : 0:21 ??? 뭐야 싸이보그냐
double slash : 수비점 ...
정환수 : 차라리 1라운드때 했던거처럼 정석 4231 쓰고 마자 선발로 내세웠으면 더 나았을거 같은데 투톱인듯 투톱아닌 이상한 짓 하다가 공격 다 망한거 같음

그리고 브리앙은 ㄹㅇ 이제 놓아줄때가 된거 같음... 활동량도 예전같지 않고... 공중볼 경합도 이기질 못함

레미우당은 애초에 딱히 기대도 안되고, 드 프레빌이 좀 살아나야 공격이 잘 풀릴텐데 저번 시즌 폼이 전혀 안나오네

바시치가 빠진것도 아쉬웠음
이렇게 안풀리는 경기에서 시원시원하게 중거리 한방 때려주면 상대도 좀 당황할텐데

그리고 1라운드때는 오타비오 되게 좋았는데 2라운드때는 그정도는 아니였던듯? 그래도 저번 시즌에 비하면 훨씬 가벼워보이는건 사실임

갠적으로 파르도가 좀 잘해주면서 패스좀 쫙쫙 뿌려줬으면 좋겠는데 선발로 나오질 못하네

그리고 퇴장장면 저거 퇴장 맞긴함???? 호수비였던거 같은데... PK까진 그렇다쳐도 퇴장은 리그앙이 리그앙했다는 생각밖에 안듬
지으악코 : 스포티비는 제목에다 스포는 안하는뎅 ㅠ

[와인 이야기] 보르도 1855 그랑 크뤼 등급을 너무 믿지 마세요~! 보르도 와인하며 바로 그랑크뤼! 그 그랑크뤼 클라세 확실히 알려드릴게요~!

참고 기사
1. Matthews, T. (2019). The 1855 Bordeaux Classification. Wine spectator.
https://www.winespectator.com/articles/the-1855-bordeaux-classification-3491

2. Lewin, B. (2014). The 1855 Classification: on the mark or marketing ploy?. Decanter.
https://www.decanter.com/features/the-1855-classification-on-the-mark-or-marketing-ploy-246574/

3. Joseph, R. (2013). Château Oublié and the fall of the 1855 Classification. Tim Atkin MW.
https://timatkin.com/chateau-oublie-and-the-fall-of-the-1855-classification/
테일러 Taylor Kim : 1:15 자막 오타가 있네요 ㅠㅠ
1980년이 아니라 1850년 입니다

4:58 정보 오류가 있네요
19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입니다ㅠㅠ
.... 죄송합니다
sy Lee : 내용이 좋아요~
Dongyun Kang : 그냥 등급체계를 무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와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Dong Wook Lim : 저게 엄청 급하게 세워지다 보니까 그런거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개판이라고.... 이거 만드는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와이너리위주로 편성한거라고...원래 오브리옹은 못끼는 퀄리티였는데 이거만든사람이 여기 출신이라고 집어넣었다고.... 로칠드는 들어간게 로칠드가문이 유대인이고 본업이 은행인데 유럽에서 제일가는 은행가문이라 무시못해서 아마 들어갔을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폴레옹3세 자체가 문제가 많은 사람입니다;;; 나폴레옹의 조카라는사람인데 나폴레옹 따라하고 자기 자리 지키려고 나라에 별 도움 안되는짓 많이한사람이에요;;; 예를들면 보불전쟁에서 당시 기세가 오를때로오른 프로이센하고 전쟁해서 패해서 프랑스가 가진 독일 국경과 맞닿아있는 알짜베기 영토인 알자스 로렌 지방을 빼앗기게 되죠;;; 그리고 인도차이나반도를 침략해서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를 식민지로 만들었는데 별로 자원도 안나고 좋은곳이 아니어서 괜히 비용만 많이들었다고;;; 아무튼 암군중의 암군입니다 제가 봤을때는 이거 자체가 태생부터가 잘못되었기때문에 믿으면 안되는거라고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이런것들이 프랑스 와인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처럼 보이네요;;; ‘구시대의 모순’ 자기들끼리 통칭 ‘앙시앵레짐’ 이라하잖아요?? 이게 앙시앵레짐이지않나 쉽네요 그런데 왜 프랑스 정부는 이런것들을 못바꾸는지;;; 테일러님의 말씀이 지당하신거같습니다!! 어찌보면 로버트 파커같은 와인 평론가들이 있기때문에 다행인거같네요!!! 전통과 명성이 아닌 오로지 모든 와인은 ‘맛’앞에 평등하다!!! 크!! 이 얼마나 멋있나요!!!
Kyungrok Kim : 아주 좋네요
Jinhyuk Kim : 공감합니다. 매 년 재평가를 하던지 아님 그냥 매 년 가격순으로 나래비를 새워서 등급을 매기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아요
초미공자 : 그래도 1등급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이런걸 노리고 대충 만드는 그랑크뤼들도 있겠죠?ㅋ)
인생이 즐겁니? : 1855년 당시에는 브랜드가 아닌 포도밭에 등급을
부여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김용주 : 이번 영상도 잘봤습니다 ^^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JEUNG IN CHOI : 서울대 비유가 찰떡인 거 같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최고기업이 한국기업때문에 처절하고 치욕스럽게 굴욕을 맛 본 이유 “삼성이 소니에게 좀 심하긴 했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최고기업이 한국기업때문에 처절하고 치욕스럽게 굴욕을 맛 본 이유 “삼성이 소니에게 좀 심하긴 했네”

1979년 전세계는 경이로운 제품을 맞이하게 됩니다. 전세계인의 눈과 귀를 매료시킨 이 제품의 이름은 '워크맨'입니다. 이 제품은 '소니'라는 회사가 세계적인 전자제품기업으로 자리잡는 아주 중요한 제품이었죠. 이후 소니는 워크맨을 시작으로 카메라, 게임기, 그리고 컬러TV분야에서 철옹성같은 기업을 일궈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삼성전자가 경쟁자로 등장하면서 소니의 저승사자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일본이 전세계에 완벽한 패전을 선언한지 1년 후 1946년. 도쿄시내의 한 구석에서 '동경통신공업사'라는 이름의 회사가 개업합니다. 이런저런 잡다한 제품들을 판매하기를 10년 만에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개발하기에 이릅니다. 그러나 이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처음 만든 곳은 소니가 아니라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에서 개발한 TR-1이고, 소니는 일본에서 최초로 트랜지스터를 만든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이 라디오를 TR-63으로 명명하고 미국시장에 진출하게 되는데 큰 인기를 끌면서 패전국 일본이 미국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트랜지스터를 통해 기반을 잡은 후 1957년 주머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초소형 라디오를 개발했는데 이때 그 제품명을 ‘Sony’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동경통신공업사’를 ‘Sony주식회사’로 바꾸게 된 것이죠.
소니는 전통적으로 라디오를 기반으로하는 분야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TV분야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수준이었는데요. 1968년 트리니트론이라는 기술을 개발해 출시한 TV는 독보적인 성능으로 전세계 시장을 석권합니다. 트리니트론 TV는 출시와 동시에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는데 40년대부터 60년대까지 TV시장을 장악하면서 세계 최대 전자기업으로 발전한 미국의 RCA를 끌어내리고 TV시장 전체 주도권을 일본으로 가져오게 됐죠. 그러나 이 트리니트론의 성공은 소니에게 독약으로 작용하게 되는데요. 1968년 처음 출시한 후 약 30여 년간 이 성공에 너무 도취한 나머지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게 됩니다. '블랙 트리니트론'을 비롯 '하이', '슈퍼', 'FD', 'HR' 등으로 진화를 거듭했지만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1997년 TV 산업표준을 아날로그와 더불어 디지털을 추가하고, 10년 내에 85% 이상을 디지털 TV로 전환하는 결정을 발표합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후발주자인 한국이 본격적으로 TV시장을 장악하죠.
즉, 디지털 TV로의 전환을 결정한 미국 덕분에 한국기업들이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 것이죠. 당시 일본기업들은 브라운관의 성공과 압도적인 기술우위를 등에 업고 지속적으로 브라운관 TV를 출시하며 환경변화에 소극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이미 상당히 많은 자금이 브라운관 TV에서 고품질 이미지를 구현하는 R\u0026D에 투자되어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은 잠시 미뤄뒀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소비자들은 브라운관 TV에서 평면 TV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었고, 한국기업들은 대형화면 그리고 얇은 두께로 경쟁에 뛰어들었는데요. 이와 더불어 LCD TV에 대한 연구개발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TV시장에는 거대한 지형변화가 시작됐는데 여기에 불을 지핀것이 LED TV입니다. 이전 TV보다 두께가 획기적으로 얇으면서 화질이 선명해졌는데 그 이유는 빛을 내는 반도체로 알려진 LED를 광원으로 썼기때문입니다. 이때부터 파나소닉, 샤프, 소니 등의 일본기업이 몰락하고 한국기업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당시 한국기업들의 신규 투자규모는 어마어마했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전까지 일본이 우위에 있던 고품질 경쟁을 외면하고 화면의 크기로 경쟁을 시작했죠. 이를 위해 집중적으로 연구개발 및 투자가 이뤄졌고 삼성과 LG의 투자금액은 일본 전체 기업들의 투자 합계보다 많았습니다. 삼성의 경우, 2004년 'TV 일류화사업 추진위원회'를 설립해 계열사 간 인력과 자원의 활발한 이동이 시작됐고, '금형 일류화 추진위원회'를 발족해 디자인 능력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시작했습니다. LG 역시 그룹차원에서 TV사업에 올인하기 시작했죠.
삼성이 전통적인 TV강자였던 소니를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것은 2006년입니다.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했던 TV가 바로 삼성에서 출시한 와인잔 모양의 LCD TV, 일명 '보르도 TV'입니다. 2005년 이건희 회장은 “일본 소니를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할 수 있을만한 명품 TV를 만들라”며 TV일류화 태스크포스 팀을 조직합니다. 당시 삼성의 TV시장 점유율은 고작 4.6%. 이런 명령을 하달받은 TF는 LCD TV시장을 눈여겨보고 있었습니다. 레드오션이 된 브라운관 TV시장을 넘어 LCD TV로 시장을 끌고 가겠다는 목표를 세운 것도 이 덕분이었습니다. 이 TV가 획기적이었던 이유는 화질도 컸지만 디자인 덕분이었습니다. 그때까지 TV는 고정관념처럼 네모난 박스에 담겨있거나 TV장식대 위에 올려져있는 투박한 사각형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세계 일류 TV를 만들겠다는 디자이너들은 와인 한 잔 마시면서 아이디어를 나누다가 그 와인잔을 TV로 옮겨온 것이죠. 이 TV의 모티브는 와인이었습니다. 화면 아래로 와인잔처럼 스탠드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이죠. 그리고 시제품이 나왔으나 110mm로 다소 두꺼웠었는데요. 디자인팀은 가장 완벽한 예술품으로 만들려면 80mm로 제작해야 한다며 강력하게 요구하기 시작했고, 이건희 회장은 디자인에 베팅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TV의 기준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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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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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oya lee : 이제는 이미지센서까지 잡는다 . 못씻고 기다려...삼성이 쏘니 인수해주마ㅎㅎ
효자손 : 주적 일본.
J’s Kitchen : 아무리 그래도 특허권은 죽지 않을듯 텐데...
보르도 티비 두달전까지 봤음 ㅋㅋㅋ
진짠 명품임 화질 끝장남
Kj P : 아직 카메라 , 음향기기는 소니한테 안되지....
소니 이어폰 헤드폰의 유일한 단점은 일제라는거...
Steven Rhee : 1997년도에 내가 결혼 했을때
와입이 혼수로 해온 TV가 소니의 프로젝션 TV였는데
그때 기준으로는 엄청난 크기의
화면 이었지. 당시 가격으로
500만원을 줬다더군.
Watson AI : 삼성때문이 아니고...이것은 전부 소니 자체의 문제떼문이다.
김수연수아찬 : 소니도 한시대를 주름잡았었지 삼성도 lg도 소니처럼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를하지않는다면 쏘니꼴난다 쭉쭉 세계시장 밀고나가자
황성희 : LG로고가 예전 버전의 로고에요.
메롱 : 요즘에는 쏘니하면
손흥민이지.
GJ Lms : 소니는 보험 때문에 아직 살아있다고 하던데. 보험 수입이 많다고 말이죠. 소니가 이도저도 안되니까 금융 쪽으로 손을 뻗쳤는데 그게 대박을.. 금융 분야 안 만든 다른 브랜드들은 거의 다 죽었다 하더라구요 파나소닉 같은.
안타깝지만, 소니가 보험 때문에 망하진 않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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