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짐은내날개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깜냥이 조회 3회 작성일 2021-05-04 08:26:54 댓글 0

본문

죄짐 맡은 우리 구주 by 김대환

공식 쇼핑몰 : http://www.beenshop.co.kr

비컴퍼니 : http://www.beecompany.co.kr

미라클클럽 / 부와 성공의 알고리즘 /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00:00 intro
34:56 배경없는 반복재생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오늘날 신사상은 '긍정적 사고'와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말로 유행하고 있는데,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다. 경험을 토대로 입증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짜로 믿는 것은 아니죠?" 아니 나는 실제로 이를 굳게 믿는다. ...우리에게는 어떤 일을 인지하고 현실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는데, 이러한 능력을 직접적이고 고도로 집중적이고 감정이 충만해질 정도로 크게 키워주는 것이 바로 생각이다. 생각은 촉각으로 알 수 없는 존재, 시간과 인식의 범위를 벗어나는 존재와 우리를 연결해 준다. _027



우리 마음은 창의적인 기관이다. 마음에 강하게 새겨지는 생각은 삶에서 실현되는 일들의 원인이 된다. 거기에는 돈도 포함된다 _047



세상에 존재하되, 세상에 속하지 마라.



어떤 위대한 스승이 언젠가 말했듯이 우리 마음이 감정에 맞서는 것은 마치 기관총으로 핵폭탄에 맞서는 것과 같다. 언제나 감정이 이기는 싸움이다. 감정에 맞서지 말고 감정을 이용해야 한다. 감정을 거스르려 하지 말고, 오래 걸리더라도 잠시 멈추고 기다리다 보면 감정의 파도에 올라탈 수 있을 때가 올 것이다. _092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랄프 왈도 에머슨은 1860년 쓴 에세이 '운명 Fate' 에서 괴테의 파우스트를 따서 이 역학에 대해 말했다. 여기서 '소원을 빌 때는 조심하라. 그대로 이루어질지도 모르니'라는 유명한 격언이 나온다.



여기서 교훈은 우리가 추구하는 것을 찾을 것이고

우리가 피하는 것은 피할 것이라는 것이다.

괴테는 말했다.

'젊을 때 그리던 꿈은 나이가 들어 한꺼번에 온다'

그런데 우리는 내 기도가 받아들여질까 하는 걱정에

번번이 전전긍긍한다.

이제 우리에게는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으니

기도할 때는 매우 신중하라.

고귀한 소망만 청하도록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기서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부분이 나온다. 평상시 우리는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의식하지 못한 채 그저 화목한 가정이나 좋은 집, 좋은 차처럼 막연하게 머릿 속에 바로 떠오르는 것을 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는 다른 소망을 품고 있어도 그 소망이 나의 비대해진 의식의 벽에 눌려 맥을 못추면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거나 전혀 깨닫지 못한다. _131



목표를 정했다면 이제 '배를 불태워라' 뒤를 돌아보지 말고 모든 것을 다 바쳐 목표에 자신을 던져야 한다. ....한번이라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역시 그냥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 테니 말이다. _138



자신이 믿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라.



타인의 평판을 구걸하지 않는 삶



누군가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하고, 누군가는 유명해질 수 있다 하며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하지만 그런 세속적인 '성공'이면에 밑천이 없이 평범하게 태어나 한 없이 좌절하고 다만 행복해지고 싶은 수많은 개인들의 욕망이 담겨 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돈이나 명예와 같은 거창한 것 이전에, 거친 사회에서 무언가 내 힘으로 이루고, 스스로 서고 싶은 것일 뿐이다. 그것이 내가 태어난 이유, 존재가치를 증명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_246







'모든 창조적 활동은 열정적 욕망에서 비롯된다'



물론 쉬운 말처럼 들리겠지만 얕봐서는 안 된다. 우리는 온종일 마음 속에 욕망을 품고 산다. 가지고 싶은 것은 끝이 없고 그러기 위해서 꼭 필요한 '돈'에 집착한다. 완벽한 센스와 영화같은 로맨스 상대를 꿈꾼다. 외형적으로는 완벽하고 싶고, 그간 착실히 쌓아놓은 커리어도 많은 사람들로 인정받고 싶다. 이렇듯 수많은 욕망이 내 속에 가득하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욕망에 대해 피상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대해 알지 못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자신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진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표면적으로 우리는 자유가 충만한 사회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살면서 구축해온 이미지에 스스로가 맞지 않는 느낌을 받는다면 매우 불쾌해 한다. 하지만 스스로와 진솔한 대화로 이루어낸 것이 아닌 그저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고안해낸 자아상은 오래가지 못한다. 더 이상 내게 맞지 않는 옷과 같다. 불편하고 거추장스럽다. 우리는 또한 '수단'과 '욕망'을 혼동한다.

.......

본질적으로 우리 모두는 같은 것을 갈망한다. 우리는 저마다 내면에 품고 있는 원대한 이성을 성취하고, 자연스레 마음이 끌리는 방식으로 자신을 단련하고 보여주고, 노력하고자 한다. 또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고 이해 받기를 원한다. 자기 표현은 존중 받아야 하고, 창조적인 행위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좋다. 명확해진 욕망은 창조를 향한 강력한 동기가 된다. 자신의 목표를 최대한 정교하고 구체적으로 다듬고, 그 목표에 열정적이고 솔직한 태도로 임하라. _275~279





그때의, 지금의, 미래의 나를 만나다.



보이지 않는다고 , 궁극적인 실체가 없다고 일방적으로 비판받기엔 사람을 주저 앉힐 수도 있고 일으켜 세울 수도 있는 '마음의 힘'은 너무나 강력하다._304



기대한 것은 반드시 뒤 따라오기 마련이다.



다음은 내 결심을 적은 것이다. 개인적인 결심이기도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도 꼭 알려주고 싶은 것들이기도 한다.



* 파괴적인 사람이나 세력들, 즉 내게 부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과는 즉시 관계를 끊어라. 상황이 여의치 않아 물리적으로 거리두기가 어렵다면 우선 정신적으로 거리두기를 시도하고 때를 기다리자.

*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이용해 예민한 정신력을 단력하기 위해 노력하자. 휴대전화나 tv만을 들여다보며 무의미 하게 여가시간을 보내거나 연구,작업을 포함한 성장에서 도피하는 것은 개인적 자유를 얻는 데 버려야 할 장애물이다.

* 신체를 단련하고 강인한 육체를 만들고 소비를 줄이자. 내가 가진 소유물을 통해 나를 드러내는 생각은 과감히 버리자. 인간은 오직 존재 자체를 통해서만 강해질 수 있다.

* '타인'의 동조를 얻기 위해 억지로 애쓰지 말자. 필요한 경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타인에게 애정과 관심을 갈구하는 일은 인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명상,요가를 통해 흐트러지고 어지러운 정신을 깨끗하게 정리하자. 마음이 혼란스러운 것만큼 큰 고통도 없다.

* 어딘가로 이동하는 데 있어서 만큼은 자신의 동력을 이용해보자.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꼭 필요한 경우를 빼면 버스나 자동차를 타지 않는다. 걷는 도중에 비가 오면 비도 맞아보고, 눈이 오는 날에는 눈도 흠뻑 맞아보는 것도 좋다.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가끔 온몸으로 느끼는 것도 정신적으로 좋은 일이다. 이렇게 신체적으로 독립하면 다른 것에서도 독립하는 것이 수월해진다. 어떻게 차 없이, 혹은 버스없이 이동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점점 옅어지는 대신, 내가 걸어가면 된다는 생각이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이 작은 습관에도 내가 직접하면 된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고, 훈련하라. 최고를 목표로 삼아라. 목표의 끝을 볼 생각이 없다면 시도조차 하지 마라.

*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좌우되어 거기에서 행복이나 만족감을 얻으려고 하지 마라. 타인의 평가를 토대로 자신을 인식해왔다면 이 행동이 처음에 고통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야말로 자신의 자아를 경험하는 단 하나의 방법이다.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실천들이다. 살면서 언제나 실천 가능한 것 같지만, 기존의 삶을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너무나 어려운 일들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펼치고 여기까지 나를 따라 온 이상 당신도 변화의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과거의 삶이 어떻든 간에, 그때의 자신을 반성하고 현재를 잘 쌓아 나갈 수 있다면 당신의 미래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나 역시 앞서 적은 결심대로 행동하며 직접 알아낼 작정이다. 여러분도 스스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자신에 대해 결정을 내려야 한다. '기대한 것은 뒤따라오기 마련이다' 이제 그 기대를 쌓아 올려라 _334 ~337



음악 : 플로우뮤직



#기적#심상화#확언#소원성취#미라클클럽#미라클#시크릿#네빌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CTS기독교TV 주성민 목사의 주의길 방영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CTS기독교TV 주성민 목사의 주의길 방영중]
--------------------------------------------------------------------------------------------------

➲ [ CTS ‘주의길 \u0026 주담길’ 송출 날짜 \u0026 시간 ]

* 주 일
- 18시 30분

* 화요일
- 13시 00분

* 수요일 / 금요일
- 21시 30분


➲ [CTS ‘주의길 | 주담길’ 단독 송출 시간]

* 매 일
- 14시 50분 ( 삶이 회복되는 찬양♫ / 주의길 )

* 수요일
- 07시 30분 ( 주님을 담는 길 / 주담길 )

* 토요일
- 22시 30분 ( 주님을 담는 길 / 주담길 )



➲ [ CTS ‘예수가 길이다’ 송출 날짜 \u0026 시간 ]

* 월 / 수 / 목
- 13시 50분

* 화 / 목 / 금
- 24시 50분

--------------------------------------------------------------------------------------------------
가사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

#CTS #찬양 #CCM

... 

#내짐은내날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75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anangdiary.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